월 · 주 · 일 · 목록
네 가지 뷰와 검색, 태그, 색으로 구분하는 일정. 하루를 길게 보든 한 달을 넓게 보든 같은 데이터를 봅니다.
「내일 3시 치과」라고 쓰면 그대로 들어갑니다. 아침엔 오늘 뭐가 있는지 먼저 알려주고, 일정은 친구와 그대로 나눕니다.
메인 캘린더로 삼을 만큼 튼튼하게 — 월·주·일 뷰, 검색, 태그, 한국 공휴일과 음력, 알림까지 갖춘 위에 얹혀 있습니다.
캘린더를 열고, 날짜를 찾고, 시간을 고르고, 제목을 넣는 네 번의 탭이 한 줄로 줄어듭니다.
날짜 선택기도, 시간 휠도 없습니다. 평소 말하는 대로 한 줄 쓰면 됩니다.
내일 3시 치과날짜·시간·제목을 알아서 나눕니다. 애매하면 되묻고, 확인 카드를 띄운 뒤에 넣습니다. 내가 고른 답은 내 말풍선으로 쌓여서, 한 번의 대화가 한 덩어리로 남습니다.
친구를 맺고, 그룹을 만들고, 일정 하나만 골라 보낼 수도 있습니다. 약속은 서로 제안하고 수락하는 방식이라, 카톡으로 시간을 조율할 일이 줄어듭니다.
친구 캐릭터가 붙어 있어도, 메인 캘린더로 못 쓰면 옮겨올 이유가 없습니다. 그래서 기본기를 먼저 만들었습니다.
네 가지 뷰와 검색, 태그, 색으로 구분하는 일정. 하루를 길게 보든 한 달을 넓게 보든 같은 데이터를 봅니다.
대체공휴일과 절기까지 반영합니다. 음력 생일도 매년 알아서 따라옵니다.
일정 하나만 공유하거나, 캘린더를 통째로 공개하거나. 공개 범위는 항상 내가 정합니다.
10회권 PT, 8주 수업처럼 횟수가 정해진 일정은 회차가 자동으로 매겨집니다. 몇 번 남았는지 세지 않아도 됩니다.
남에게 보이면 곤란한 일정은 잠급니다. 잠근 동안엔 목록에도, 검색에도, 알림에도 뜨지 않습니다.
한국어·영어·일본어·중국어·독일어·프랑스어·스페인어. 폰과 태블릿, 웹에서 같은 계정으로 이어집니다.
쿼카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동물이라고 불립니다. 웃는 얼굴로 굳어 있는 입 때문인데, 일정 관리 앱에 이보다 나은 얼굴은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알림을 대신 띄우는 장식이 아닙니다. 아침에 오늘을 브리핑하고, 일정을 넣으면 반응하고, 물어보면 답합니다. 표정이 바뀌고, 말투가 있고, 내가 어떻게 지내는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App Store와 Google Play 출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