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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ing soon

말 걸면 알아듣는
친구가 사는 캘린더

「내일 3시 치과」라고 쓰면 그대로 들어갑니다. 아침엔 오늘 뭐가 있는지 먼저 알려주고, 일정은 친구와 그대로 나눕니다.

메인 캘린더로 삼을 만큼 튼튼하게 — 월·주·일 뷰, 검색, 태그, 한국 공휴일과 음력, 알림까지 갖춘 위에 얹혀 있습니다.

어떻게 쓰나

세 단계면 끝납니다

캘린더를 열고, 날짜를 찾고, 시간을 고르고, 제목을 넣는 네 번의 탭이 한 줄로 줄어듭니다.

01

말한다

날짜 선택기도, 시간 휠도 없습니다. 평소 말하는 대로 한 줄 쓰면 됩니다.

내일 3시 치과
02

아루가 정리한다

날짜·시간·제목을 알아서 나눕니다. 애매하면 되묻고, 확인 카드를 띄운 뒤에 넣습니다. 내가 고른 답은 내 말풍선으로 쌓여서, 한 번의 대화가 한 덩어리로 남습니다.

03

나눈다

친구를 맺고, 그룹을 만들고, 일정 하나만 골라 보낼 수도 있습니다. 약속은 서로 제안하고 수락하는 방식이라, 카톡으로 시간을 조율할 일이 줄어듭니다.

들어 있는 것

캘린더 기본기부터

친구 캐릭터가 붙어 있어도, 메인 캘린더로 못 쓰면 옮겨올 이유가 없습니다. 그래서 기본기를 먼저 만들었습니다.

월 · 주 · 일 · 목록

네 가지 뷰와 검색, 태그, 색으로 구분하는 일정. 하루를 길게 보든 한 달을 넓게 보든 같은 데이터를 봅니다.

한국 공휴일과 음력

대체공휴일과 절기까지 반영합니다. 음력 생일도 매년 알아서 따라옵니다.

친구 · 그룹 · 공유

일정 하나만 공유하거나, 캘린더를 통째로 공개하거나. 공개 범위는 항상 내가 정합니다.

이용권

10회권 PT, 8주 수업처럼 횟수가 정해진 일정은 회차가 자동으로 매겨집니다. 몇 번 남았는지 세지 않아도 됩니다.

프라이빗 모드

남에게 보이면 곤란한 일정은 잠급니다. 잠근 동안엔 목록에도, 검색에도, 알림에도 뜨지 않습니다.

7개 언어 · 3개 화면

한국어·영어·일본어·중국어·독일어·프랑스어·스페인어. 폰과 태블릿, 웹에서 같은 계정으로 이어집니다.

아루 — PlanQuokka의 쿼카 캐릭터
캐릭터

쿼카가 삽니다

쿼카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동물이라고 불립니다. 웃는 얼굴로 굳어 있는 입 때문인데, 일정 관리 앱에 이보다 나은 얼굴은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알림을 대신 띄우는 장식이 아닙니다. 아침에 오늘을 브리핑하고, 일정을 넣으면 반응하고, 물어보면 답합니다. 표정이 바뀌고, 말투가 있고, 내가 어떻게 지내는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곧 만납니다
planquokka.com

App Store와 Google Play 출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